파랑밭
나무 분양받기

블루베리 나무 분양 서비스

서울에서 누르면,
밭에서 딸게요

나무는 밭에서 청년 농부들이 키웁니다. 여러분은 앱으로 지켜보다가, 다 익으면 수확 버튼만 누르세요.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도착합니다.

복순이

나무 한 그루면 됩니다

1

나무 분양받기

밭에 있는 블루베리 나무 중 한 그루가 내 나무가 됩니다. 이름을 지어주면 나무에 이름표가 걸립니다.

2

앱으로 지켜보기

매주 내 나무 사진이 도착합니다. 꽃이 피고, 알이 맺히고, 파랗게 익어가는 걸 폰에서 봅니다.

3

수확 버튼 누르기

다 익으면 앱에 수확 버튼이 열립니다. 누르면 농부들이 24시간 안에 따서, 다음 날 아침 문 앞에 놓습니다.

폰 안에서
한 그루가 자랍니다

매주 사진과 함께 나무 소식이 도착합니다. 꽃 피는 날, 알이 굵어지는 날 — 폰으로 지켜보는 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합니다.

4월

복순이가 하얀 꽃을 피웠어요

6월

알이 맺혔어요. 아직 초록색이에요

7월

87% 익었어요 — 수확 버튼이 열렸어요!

→ 오른쪽 수확 버튼, 직접 눌러보세요.

파랑밭 7월 31일

내 나무 · 횡성밭 B-12

복순이 3년생

87% 익었어요 — 수확할 수 있어요!

0알 담았어요

밭에는 이 사람들이 있습니다

주중엔 나무를 돌보고, 수확 버튼이 눌리면 바구니를 듭니다.

농부 준혁 32

가지치기 · 수확 담당

"회사 5년 다니다 밭으로 왔습니다. 나무마다 성격이 달라서, 요즘도 매일 배웁니다."

농부 보라 29

토양 · 물 담당

"농대 나와서 곧장 밭으로 왔습니다. 흙 상태는 제가 제일 먼저 압니다."

복순이가 보냈어요

밭에서 딴 그대로 갑니다

수확 다음 날 아침, 냉장 새벽배송으로 도착합니다. 500g 두 팩, 내 나무에서 딴 것만 담습니다.

예쁜 알만 고르지 않습니다. 크기가 들쭉날쭉한 채로, 잎사귀 한두 장 섞인 채로 갑니다. 상자에는 그날 딴 농부의 손글씨 메모가 들어 있습니다.

한 해 수확은 보통 2~3번, 모두 합해 2~3kg입니다. 나무가 주는 만큼만 보냅니다.

올해 나무, 분양 중입니다

밭에 있는 나무 수만큼만 분양합니다. 나무 한 그루에 1년, 앱과 배송비까지 전부 포함입니다.

연 120,000

수확 2~3회 · 총 2~3kg · 매주 나무 소식 · 냉장 새벽배송 포함